편집 정책
최종 갱신: 2026-05-24 · 버전 v1.1
본 정책은 더원뉴스(The One News)가 콘텐츠를 만들고 발행하는 모든 단계를 독자에게 투명하게 공시하기 위한 문서입니다. Google E-E-A-T(경험·전문성·권위·신뢰) 기준과 한국의 신문윤리실천요강을 참조해 작성되었습니다.
1. 편집 원칙
더원뉴스의 모든 기사는 편집부가 직접 작성·검수해 출고합니다. 발행 전 사실 검증과 톤 조정을 거치며, 편집 이력은 내부 로그에 보존되어 정정·반론 요청 시 합리적 범위에서 공개합니다.
- 모든 기사는 편집부가 작성·검수합니다.
- 본문의 편집 이력(초안·수정본·차이)을 내부 로그에 보존합니다.
- 독자가 요청할 경우 특정 기사의 편집 이력을 합리적 범위에서 공개합니다.
2. 편집 책임의 범위
편집부는 발행 전 다음 네 가지를 직접 수행합니다.
- 앵글 결정 — 어떤 관점에서 다룰지는 편집자가 정합니다.
- 팩트체크 검토 — 자동·수동 팩트체크 결과를 편집자가 확인합니다.
- 리드 문장 직접 수정 — 도입부는 편집자가 손봅니다.
- 발행 책임 — 최종 출고 버튼은 사람이 누릅니다.
3. 3-소스 교차 검증 (Three-Source Rule)
모든 기사는 발행 전 최소 3개의 독립적인 1차 출처가 확보되어야 합니다. 출처 우선순위는 다음과 같습니다.
- 정부·공공기관 보도자료 및 통계
- 기업 IR 자료, 학술 논문
- 언론 기사(50자 이내 인용 + 출처 링크)
익명 소셜 미디어 글, 출처가 불분명한 블로그 인용은 1차 출처로 인정하지 않습니다.
4. 바이라인 정책
모든 기사의 바이라인은 편집부로 표기합니다. 가상의 기자 이름을 만들지 않습니다. 외부 필자 기고는 별도 표기와 함께 실명·소속을 명시합니다.
5. 정정·반론·삭제
사실 오류, 명예훼손, 저작권 이슈가 확인되면 다음 절차를 따릅니다.
- 정정: 본문 상단에 정정 사실과 시점을 명시한 뒤 수정합니다. 수정 전후 본문은 내부 로그에 보존합니다.
- 반론: 신청 접수일로부터 7일 이내 검토하고, 인정될 경우 같은 형식·노출도로 게재합니다.
- 삭제: 법적 사유가 있거나 사실관계가 근본적으로 잘못된 경우에만 삭제합니다. 단순 항의로 인한 삭제는 하지 않습니다.
정정·반론·삭제 요청은 제보 페이지를 통해 받습니다.
6. 광고·제휴 공시
쿠팡 파트너스 등 제휴 마케팅 링크가 포함된 기사에는 본문 시작 또는 끝에 명시적으로 제휴·후원 공시를 합니다. 광고비를 받은 콘텐츠는 광고 또는 스폰서드로 명확히 구분합니다.
7. 카테고리 제한
다음 주제는 본 매체에서 다루지 않습니다.
- 정치 일반 (선거·정당·국정 운영)
- 혐오·차별을 조장하거나 폭력을 미화하는 콘텐츠
- 성인용 콘텐츠
- 의료적 결정을 유도하는 자가진단·자가치료 정보
8. 이미지 사용
무료 라이선스 이미지(Unsplash·Pexels CC)와 자체 제작 이미지를 병용합니다. 타사 저작물 이미지를 사용할 경우 출처와 라이선스를 명시합니다.
9. 정책 갱신
본 정책은 운영 상황과 법규 변경에 따라 갱신될 수 있으며, 변경 시 본 페이지 상단에 버전과 갱신일을 표기합니다. 중대한 변경의 경우 홈 페이지에 공지를 게시합니다.